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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저   자 김상균
출판사 플랜비디자인
가   격 17,000원(376쪽)
출판일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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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 김상균 플랜비디자인 17,000원 교보문고 구매 인터파크 구매 yes24 구매

도서소개

■ 책 소개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고 있다(Metaverse is coming).” 


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meta’와 ‘세상, 우주’를 뜻하는 ‘verse’의 합성어입니다. 생소한 단어이지만 우리는 이미 일상에서 메타버스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 SNS, 플랫폼서비스, 온라인지도&네비게이션 등 앞으로 이런 메타버스-디지털지구는 영역이 더욱 확장되고 우리 삶에서 뗄 수 없는 세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메타버스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김상균 교수는 산업공학, 게임 등 다양한 연구 가운데 이 변화를 감지하고 국내 독자들에게 빠르게 소개하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메타버스』는 메타버스의 기본 개념과 각 영역을 알기 쉽게 실제 IT서비스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흥미/재미를 제공하는 뜨는 것들의 세상으로써 메타버스를 보여줍니다. 반면에 현실세계의 인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질문과 스토리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밀려오는 변화의 파도에 앞서 두려움보다는 흥분과 기대의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파도 위에 올라타실 수 있기를, 메타버스-디지털 지구를 탐험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저자 김상균
저자 김상균은 로보틱스(학사), 산업공학(석사), 인지과학(박사), 교육공학(교환교수 시절)을 공부했습니다. 학부 3학년 시절 게임 개발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후 스타트업을 두 번 창업했고, 투자 기관의 자문역으로 일하다가 2007년부터 강원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재미를 활용한 동기부여 기법과 게이미피케이션을 교육, 기업경영, 마케팅 등에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사용자들을 어떻게 몰입시키고, 움직이게 할 것인가를 연구합니다. 이 주제를 놓고, 삼성, LG, GS, 현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중앙교육연수원, 식약처,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의 국내 기업, 기관 및 국외 교육, 제조기업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세 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재미를 활용한 동기부여의 이론적 배경을 다룬, 『Gamification in Learning & Education (Springer), 실무 적용 사례를 다룬 『가르치지 말고 플레이하라 (플랜비디자인)』, 미래에 메타버스가 어디까지 진화할지를 풀어낸 소설 『기억거래소 (알렙)』


■ 차례
Prologue 


1. 인류는 디지털 지구로 이주한다 
-새로운 세상, 디지털 지구, 메타버스의 탄생 
-디지털 테라포밍: 호모 사피엔스, 파베르, 루덴스 & 데우스 
-같지만 서로 다른 세상에 사는 X, Y, Z세대 
-말하기를 다시 배워야하는 세상 
-디지털 지구, 메타버스에 올라타라 


2. 증강현실 세계: 현실에 판타지 & 편의를 입히다 
-현실 세계 + 판타지 + 편의 = 증강현실 세계 
-0.005%만 취하는 뇌: 게으른 뇌가 선택한 쾌락 
-후퇴하는 호모 사피엔스: 자막 없는 영상의 몰락 
-현빈 & 박신혜가 보여준 메타버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21세기 봉이 김선달: 나이앤틱의 지구 땅따먹기 
-코카콜라의 텔레포트: 싱가포르에 눈을 뿌리다 
-도둑질 대회: 대박 난 호텔의 비결 
-돈 내고 감옥에 갇히는 Z세대: 방탈출 카페 
-증강현실로 탄생한 또 다른 나: 스노우 & 제페토 
-증강현실이 만들어낸 스마트 팩토리: 에어버스 & BMW 
-메타버스의 미래 또는 그림자 #1: 증강현실 콩깍지 


3. 라이프로깅 세계: 내 삶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한다 
-현실의 나 -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나 + 이상적인 나 = 라이프로깅 세계 
-메타버스 속 친구의 의미: 인생의 동반자 vs. 여행의 동반자 
-메타버스 속 스키너 상자: 상처받은 뇌를 위한 안식처 
-뇌의 전속 질주: 40% 더 빨라지는 시간 
-우리는 서로를 돕는 멍청한 개미이다 
-21세기 지킬과 하이드: 멀티 페르소나 
-메타버스에는 외톨이가 없다 
-‘인간극장’에서부터 ‘나 혼자 산다’까지 
-사생활 판매 경제: 방학 일기는 안 썼지만, 브이로그는 꼭 한다 
-흥한 페이스북, 유튜브 vs. 망한 싸이월드 
-나는 널 언제라도 자를 수 있어! 
-세계인의 운동 기록을 삼킨 나이키 메타버스 
-메타버스의 미래 또는 그림자 #2: 유튜브 다음은 뷰튜브 
-메타버스의 미래 또는 그림자 #3: 브레인 투어 


4. 거울 세계: 세상을 디지털 공간에 복제한다 
-현실 세계 + 효율성 + 확장성 = 거울 세계 
-땅콩 먹는 원숭이의 뇌 
-구글은 왜 지도를 만들까? 
-마인크래프트 세상을 3조 원에 사들인 마이크로소프트 
-방 없는 호텔: 에어비앤비 
-요리 안 하는 식당: 배달의 민족 
-하버드보다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 미네르바스쿨 
-언택트 세상, 모두의 교실이 된 Zoom 
-블록체인으로 만들어진 거울 세계: 업랜드 
-한국인의 94.9%가 이주: 카카오 유니버스 
-에이즈 백신을 탄생시킨 디지털 실험실 
-슬픔을 비추는 거울: 댓드래곤캔서 
-메타버스의 미래 또는 그림자 #4: 핑크빛 평등 


5. 가상 세계: 어디에도 없던 세상을 창조한다 
-신세계 + 소통 + 놀이 = 가상 세계 
-젊은 야만인의 놀이터 
-초인을 키우는 놀이터 
-멘탈 시뮬레이션 플랫폼 
-코로나19 이전에 이미 역병을 이겨낸 WoW 
-로블록스 메타버스의 주인이 된 아이들 
-가상 세계 속 시간 여행: 레드데드온라인 & 사이버펑크2077 
-메타버스 속 인공지능 오토와 인간의 투쟁 
-가상 세계로 들어간 기업들: 광고를 삼키는 포트나이트 
-가상 세계로 떠난 명품: 루이비통과 LoL의 콜라보 
-현실이 된 SF영화: 레디플레이어원 & 하프라이프 알릭스 
-메타버스로 진출한 정치인: 모동숲에 깃발을 꽂은 바이든 
-메타버스의 미래 또는 그림자 #5: 기억거래소, 헤븐 서버는 등장할까? 


6. 메타버스, 이렇게 개척하자 
-삼성전자: 사이버펑크2077에 제품을 깔아보자 
-SK바이오팜: 디지털 실험실을 오픈하자 
-현대자동차: 매드맥스 세계관을 넣어보자 
-LG화학: 메타버스에 화학공장을 건설하자 
-카카오: 자서전을 대신 써주자 
-빙그레: 로블록스에 빙그레우스 궁전을 건설하자 
-국순당: GTA 온라인에 주점을 차리자 
-아모레퍼시픽: 메타버스에 디지털 화장품을 팔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위버스에 K팝 왕국을 건설하자 
-CJ대한통운: 거울 세계에 이야기를 입히자 


7. 메타버스가 낙원은 아니다 
-현실은 소멸되는가? 메타버스와 현실의 관계 
-도피인가? 도전인가? 
-그 세상도 내게는 피곤하다 
-아마존이 진짜 무서운 이유, 메타버스의 거대한 손 
-가진 게 없으나 모든 것을 다 가진 자 vs. 네 것이 맞냐? 
-메타버스 속 헝거게임 
-NPC, 인공지능에게 인권이 있을까? 
-우리는 나이, 성별, 이름을 묻지 않습니다 
-폭발하는 공격성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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