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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저   자 이선형
출판사 미래와사람
가   격 14.500(283쪽)
출판일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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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 책 소개


오늘 하루, 어떤 말로 하루를 시작했나요?


성공한 사람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채워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고, 그런 하루하루가 모여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기 위한 말하기를 실천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우리의 모습을 기록했고, 그 기록들이 모여 이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아이의 감정과 행동 표현에 따라 엄마가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말하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하였습니다.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엄마가 자신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돌보는 데 필요한 생각, 마음, 삶의 이야기도 함께 담았습니다.


■ 저자 이선형
어린시절부터 ‘말 잘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말’공부를 해왔다. 어른이 되어 ‘말’을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방송, 강의, MC등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았다. 말을 잘 하기 위해 나의 ‘말’에 더욱 집중할수록, 상대방의 ‘말’과 ‘마음’에는 더 집중을 할 수가 없음을 ‘엄마’라는 사람이 되고서야 깨달았다. 그래서 ‘말’과 ‘마음’을 주고받는 ‘소통’에 대해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고 그것을 나누어 가고 있다.


올바른 연구소 대표로,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영유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여성, 학부모,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며 강의를 하고 있다.
일하는 것만큼이나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아 강사, 작가, 크리에이터, 꿈의 학교 교장 선생님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살아가고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말’을 만들어 내는 ‘마음’을 더 잘 아는 사람, 그리하여 타인의 ‘마음’에 나의 ‘말’이 다정히 가 닿을 수 있는 ‘말걸음이 고운사람’으로 살아가기를 꿈꾼다.


■ 차례
프롤로그 


첫 번째, 그렇게까지 화내는 게 아니었는데
하나 너만 울고 싶니? 나도 울고 싶어!
둘 기다리는 건 어렵고 미루기는 참 쉽다. 
셋 사랑하는 마음을 ‘미운 말’에 담는다면 
넷 아이의 눈물을 억누르면 감정도 억눌린다.
다섯 엄마는 그렇게 말하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 해?! 
여섯 아이가 아니라 내 말투가 문제라고? 
일곱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폭력이 될 수 있다.
여덟 내 말 습관이 엄마를 닮았을 줄이야 


두 번째, 아이 마음에 상처 입히는 엄마의 서툰 말 습관
하나 내 ‘안경’을 아이에게 씌우지 않기 
둘 아이의 말문을 막는 말 “그런 거 아직 몰라도 돼.”
셋 시옷 발음이 중요한 게 아니야 
넷 ‘실수’인데 그렇게까지 혼내야 했을까?
다섯 “그 친구는 왜 그러니?”라고 흉보지 않기.
여섯 아이의 자존감에 악영향을 주는 말 “넌 도대체 누굴 닮은 거니?” 
일곱 아이의 상상력과 가능성을 제거하는 말 “쓸데없는 짓 좀 하지 마!”
여덟 시간제한은 아이를 불안하게 만든다. 
아홉 아이를 이긴다고 상 받는 것도 아닌데 


세 번째,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하나 “아무 일도 아니야, 괜찮아.”라고 말하기 
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대화, 행감바
셋 자신감을 북돋워 주는 공감 대화의 ‘고수’ 되기
넷 있잖아. 오늘 엄마에게 무슨 일이 있었냐면… 
다섯 다 잘할 필요는 없는 거야 
여섯 가르쳐 주고 싶다는 압박에서 벗어나려면 
일곱 부모의 믿음을 보여주는 말 Vs 부모의 불신을 드러내는 말
여덟 마음의 상처를 막아주는 ‘쿠션어’ 사용법 
아홉 아이의 말을 새치기하지 않기 1
열 엄마가 진심으로 미안해 
열하나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을 강요하는 말을 하지 않기
열둘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소통을 도와주는 건강한 수다


네 번째, 너랑 놀면 나도 행복해
하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엄마를 독점하는 이용권 
둘 놀아주지 말고, 함께 놀자! 
셋 다양한 대화주제 발굴을 위한 TPO 활용하기 
넷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책 읽기 대화법 
다섯 아이의 친구들 이름을 외운다는 것! 
여섯 우리 집에는 ‘덕분상, 노력상, 꿀잠상, 쫄면상’이 있다 


다섯 번째, 아이를 돌보기 전, 엄마를 돌보는 시간
하나 배 속의 아기에게 노래를 불러줬던 마음을 기억한다면
둘 어머님은 자장면이 좋다고 하셨어. 
셋 솔직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넷 육아 때문에 시간이 없어도…그래도 자기계발 
다섯 한강변을 원 없이 달린 날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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