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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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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창림 | 한국문학사 | |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다. 인간과 인간의 삶, 그리고 인간이 누리는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속성을 지녔으며, 그 유구한 변화의 중심에서 변화의 실상을 탐구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화학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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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채우는 그림 인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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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혜선 | 피톤치드 | |
인문학의 시대라고 하지만 인문학은 어쩐지 우리 삶과 먼 곳에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아름다운 명화와 인문학을 통해서 우리 인생의 문제와 아픔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그림과 예술가의 삶에 담긴 인생의 비밀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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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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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코널(역:노승영) | 쌤앤파커스 | |
《소를 생각한다》는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고향 아일랜드의 가족 농장으로 귀농하여 아버지를 도와 소 치는 일을 했던 1월부터 6월까지의 경험, 그로부터 여러 갈래로 뻗어나간 사유와 성찰을 담아낸 책이다. 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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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가장 위험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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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상 | 이상북스 | |
“인간의 힘이 너무 강력해져서 지구 시스템 전체의 기능을 교란할 정도가 되어 급기야 새로운 지질학적 시대인 ‘인류세’를 초래했다”고 한다. 2001년 네덜란드 화학자 파울 크루첸이 처음 제안한 ‘인류세’는 아직 공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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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던지는 위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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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돌리자 라이스 외(역:김용남) | 21세기북스 | |
세계는 빠르게 변하고 있다. 오늘날 경영자들은 현대사에서 가장 복잡한 국제 정치 환경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단체, 환경보호단체들이 정치적 행동으로 불매운동을 일으키기도 하고 테러 단체들이 일반 기업을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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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 : 호모 사피엔스의 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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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비 월시(역:정병선) | 영림카디널 | |
2062년은 저자가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AI 전문가 300여 명을 비롯해 각계 사람들의 의견을 모아 기계가 인간 수준의 지능을 구현하는 시점으로 잡은 해이다. 그는 이런 예측을 바탕으로 앞으로 40여 년 동안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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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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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와 사회 정책에 대한 신경과학의 남용을 날카롭게 분석 |
| 힐러리 로즈 외(역:김동광) | 이상북스 | |
신경과학이 뇌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극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과학과 사회가 서로 영향을 미친다는, 즉 공동 구성한다는 생각을 공유하는 신경과학자이자 사회학자인 스티븐 로즈와 힐러리 로즈가 장밋빛 낙관보다는 정치와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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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쓸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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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성 | 다산초당 | |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는 저자는 삶이라는 문제에 대한 가장 완벽한 해설서는 역사라고 말한다. 도저히 풀리지 않는 문제에 부딪쳤을 때 해설에서 도움을 얻듯, 우리보다 앞서 살았던 인물들의 선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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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게 말을 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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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 카시오페아 | |
네이버포스트 구독자 4만여 명, 《출근길 명화 한 점》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아트 메신저 빅쏘는 당신만의 고민이 아니라 말한다. 10년 넘게 미술로 소통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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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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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시타 유스케(역:변경화 외) | 이상북스 | |
이 책은 이른바 ‘지방소멸론’을 극복하기 위한 아베 정권의 ‘지방창생정책’을 비판하고, 그 비판을 넘어 요구되는 인구대책 및 지방정책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제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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