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픽테토스의 지혜,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
|
| 에픽테토스의 53가지 인생 지혜 |
| 에픽테토스 (지은이), 강현규 .. | 메이트북스 | |
《담화록》을 중심으로 《엥케이리디온》과 단편을 참고해 에픽테토스 철학의 정수를 현대의 언어로 되살렸다. 특히 고대 로마의 시대적 맥락이나 반복되는 논의는 정리하되, 에픽테토스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논리로 제자의... |
|
|
철학은 어떻게 불안을 이기는가 |
|
| 살아 있음을 기꺼이 누리는 정신의 즐거움을 말하다 |
| 박은미 | 서사원 | |
이기적 쾌락주의자로 오해받아 온 에피쿠로스는 사실 근거 없는 공포와 불안에 휩싸이는 사람들에게 존재하는 방식, 살아가는 방식, 관계 맺는 방식에서 모범을 제시하고자 노력한 철학자였다. 30년 경력의 철학커뮤니케이터 ... |
|
|
오디세우스의 지혜, 흔들려도 가라 |
|
| 《오디세이》 주인공 오디세우스의 53가지 인생 지혜 |
| 호메로스 (지은이), 강현규 (엮.. | 메이트북스 | |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에서 10년 동안 이어진 오디세우스의 방랑과 귀환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53가지 인생 지혜를 찾아낸다. 목적지는 지키되 방법은 바꾸며,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 |
|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 |
|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미 없는 만능 천재가 아니라, 누구나 자기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랑스러운 ‘괴짜 천재’였다! |
| 스기마타 미호코 (지은이), 서.. | 사람과나무사이 | |
탄생부터 죽음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생을 촘촘히 따라가는 동시에 회화·조각·해부학·건축·병기 개발·비행 연구까지 그가 손댄 모든 작업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신은 ‘만능 천재’라는 딱지 뒤에 숨... |
|
|
도둑맞은 미술관 |
|
| 도난당한 걸작 50점에 얽힌 미스터리 사건 파일 |
| 수지 호지 (지은이), 안진이 (.. | 현대지성 | |
전 세계에서 일어난 24건의 미술품 도난 사건을 다루며 예술의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보는 독특한 미술 교양서. 미술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된 다빈치의 〈모나리자〉와 뭉크의 〈절규〉부터 반 고흐의 그림, 앤디 워홀의 실크... |
|
|
근육 |
|
| 근육은 ‘노력’이 아니라 ‘원리’로 만든다 |
| 사카즈메 신지 (지은이), 이영.. | 성안당 | |
스포츠 과학 전문가이자 NSCA(미국체력관리학회) 공인 스트렝스 & 컨디셔닝 전문가인 사카즈메 신지는, 근육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수십 년간의 트레이닝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평생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근육 이... |
|
|
도파민의 함정 |
|
| 자극 과잉 시대,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는 법 |
| 따웨이 (지은이), 이지연 (옮긴.. | 지니의서재 | |
‘행복 물질’이라 불리는 도파민은 사실 우리를 ‘갈망’하게 하는 보상 신호에 가깝다. 더 많은 자극을 원하게 만들고, 다음 보상을 기대하게 만든다. 그래서 쇼트 폼 시청은 멈출 수 없고, SNS는 잠깐 확인하려다 몇... |
|
|
세네카의 지혜, 오늘에 충실하라 |
|
| 세네카가 남긴 방대한 저작들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53가지 인생 지혜 |
| 세네카 (지은이), 정영훈 (엮은.. | 메이트북스 | |
세네카가 남긴 방대한 저작들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53가지 인생 지혜를 찾아 현대의 언어로 되살렸다. 중심이 되는 《도덕 서한》을 비롯해 《인생의 짧음에 관하여》 《분노에 관하여》 《마음의 평정에... |
|
|
군주론 |
|
| 냉엄한 현실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처세술과 리더십 |
|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은이), .. | 현대지성 | |
프랜시스 베이컨 필사본이 떠돌 때부터 논란거리였고, 출간 뒤에는 “악마의 사상”이라 비난받으며 교황청 금서로 지정된 책. 하지만 지금은 하버드대, 옥스퍼드대, MIT, 서울대 등 세계 유수 대학의 필독서이면서 『타임... |
|
|
오디세이 |
|
| 수많은 길을 떠돌아도 인간은 결국 돌아갈 곳을 찾는다 |
| 호메로스 (지은이), 정영훈 (엮.. | 메이트북스 | |
2026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로 다시 주목받는 2800년 전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 원작의 핵심 이야기와 문학적 매력은 살리고 반복되는 설명은 덜어내, 처음부터 끝까지 길을 잃지 않고 읽을 수 있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