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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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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0년간 성공하는 사람들만이 알았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대화 전략 |
| 다카하시 겐타로 (지은이), 양.. | 비즈니스북스 | |
상대 마음을 움직이는 건 단순한 말솜씨가 아니에요. 논리와 감정, 그리고 사람됨을 잘 어우르면 어떤 대화도 새로운 길이 열려요. 일상의 소소한 설득부터 중요한 순간의 한마디까지, 상황에 맞는 전략을 익히면 관계는 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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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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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이 내게 가르쳐준 삶의 품위에 대하여 |
| 후안옌 (지은이), 문현선 (옮긴.. | 윌북 | |
물류센터 야간 상하차, 택배기사, 패스트푸드 배달, 주유소 직원, 쇼핑몰 경비원, 온라인 쇼핑몰 창업 등 온갖 노동 속에서 발견한 일의 의미와 자유에 대한 속 깊은 에세이. 우연히 온라인에 올린 글이 입소문만으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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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로 바라본 수학적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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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률이 이끈 지성, 과학 그리고 인공지능의 세계 |
| 장톈룽 (지은이), 홍민경 (옮긴.. | 미디어숲 | |
“확률은 그냥 찍는 거잖아요.”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시험에서 모르는 문제를 찍을 때나, 복권을 살 때 우리는 확률을 ‘운’처럼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흥미롭게 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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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의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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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에게 들려주는 돈과 인생에 관한 65가지 지혜 |
| 앤서니 폼플리아노 (지은이), .. | 비즈니스북스 | |
‘양심은 돌에 새기고 자기 의견은 모래에 적어라(윤리적인 문제에서는 생각이 흔들리면 안 되지만 어떤 사실이 달라지면 생각도 달라져야 한다).’ ‘탁월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어떤 분야든지 탁월한 성과는 하룻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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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 융합 지성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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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정신이 이루어낸 지성의 연대기 |
| 송만호 외 | 바다출판사 | |
인문학적 관점과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인류 역사의 발전상을 살펴보고, 아울러 현재의 과학적 지식에 비추어 이를 짚어봅니다.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을 아우르는 학문 간 융합을 통해 인류 사상의 역사를 탐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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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역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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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인간다움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
| 이성동, 김승회 (지은이) | 호이테북스 | |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결국 우리 곁에 남는 건 사람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기술은 급속도로 변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천천히 자랍니다. 이 책《관계의 역설》은 인간관계를 새롭게 설정하는 실용서이자 관계의 본질을 다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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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들을 의심하는 100가지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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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자에게 배우는 새로운 시선 |
| 오가와 히토시 (지은이), 곽현.. | 이든서재 | |
‘당연하다고 믿어 온 모든 것이, 실은 무수한 가능성의 실마리일 뿐이라면 어떨까요?’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을 멈추지 않았던 철학자 오가와 히토시 교수는 AI가 결코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당연함을 의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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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술 안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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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를 넘어 세계 각국의 술을 아우르는 특별한 술 여정 |
| 김성욱(이야기고래) | 성안당 | |
술은 각각의 향과 맛, 그리고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잔의 술에는 문화와 역사, 그리고 우리만의 특별한 순간이 담겨 있지요. 『세상 모든 술 안내서』는 처음 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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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명랑하게, 매일 하는 심신단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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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만한 세상에서 ‘가짜 설렘’을 구별하고 나만의 작은 여백을 만들며 무기력과 번아웃을 예방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 |
| 신미경 | 서사원 | |
번아웃과 무기력에 빠진 일상 속에서 작고 현실적인 루틴으로 삶의 에너지를 회복한 100일간의 기록입니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걷기, 제철 음식 먹기, 소소한 기쁨에 집중하기 같은 실천 가능한 습관을 통해 자기 돌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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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화 잡학사전 통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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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가지 기상천외하고, 은밀하고, 흥미진진한 명화 이야기라는 재료로 만들어진 ‘통조림’ |
| 드림프로젝트 (지은이), 이강훈.. | 사람과나무사이 | |
세계 명화도 ‘통ㆍ조ㆍ림’ 방식으로 읽으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진실들이 베일을 벗고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일테면, 이런 질문을 던져 봅시다. ‘위대한 화가들은 자기 작품 속에 무엇을 은밀히 감춰 놓았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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