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땡큐 마이 펫 |
|
|
| 안나 가요(역:김유경) | 빅북 | |
수 세기 동안 인간과 동물은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도 반려동물들과 영혼의 단짝으로 삶뿐만 아니라 마음을 나누곤 했다. 피카소는 럼프라는 이름의 닥스훈트에게 늘 마음이 약했고, 모차르트는 기르던... |
|
|
지름길을 두고 돌아서 걸었다 |
|
|
| 박대영 | 더난 | |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담은 50여 장의 사진과 길 위에서 느낀 따스한 감상을 담은 책 《지름길을 두고 돌아서 걸었다》가 출간되었다. 27년 차 방송기자인 저자는 마흔 이후의 삶에서 느끼는 인생의 낭만과 행복을 도보 여... |
|
|
나의 모든 밤은 너에게로 흐른다 |
|
|
| 제딧 | 쌤앤파커스 | |
《나의 모든 밤은 너에게로 흐른다》에는 한 사람이 다른 이의 마음으로 건너가는 동안 겪어야 했던 시간과 그 순간의 감정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이면서 동시에 뛰어난 스토리텔러이기도 한 저자는 마음의 도... |
|
|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
|
|
| 정재경 | 생각정거장 | |
나답게 살고 싶은 내게 필요한 것은 ‘오롯이 나를 위한 것’을 생각하는 단단한 몸과 건강한 마음이다. 정신없이 바쁜 일상, 나를 돌보지 못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꾸는 일상 속 실천을 엿보며 ... |
|
|
새는 건축가다 |
|
| 생생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멀고도 가까운 새들을 새로 보다 |
| 차이진원(역:박소정) | 현대지성 | |
『새는 건축가다』에서 연구자이자 생태 화가인 저자는 대자연의 건축가라고 할 수 있는 조류가 어떻게 온기 가득한 집을 짓는지 관찰하고 기록한다. 재봉사, 뜨개질 장인, 미장이, 동굴 파기 전문가, 짐꾼 등 다양한 이름... |
|
|
내가 사랑한 시옷들 |
|
|
| 조이스 박 | 포르체 | |
시를 읽는다는 것은 누군가 걸어왔던 삶의 한 자락에 포근하게 기대어,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찾는 일이다. 이 책은 3부로 나누어 인생에 가장 중요한 가치인 ‘사랑’, ‘사람’, ‘삶’의 지혜를 전한다. 상실의 아... |
|
|
레이싱 인 더 레인 |
|
|
| 가스 스테인(역:공경희) | 쌤앤파커스 | |
엔조라는 개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레이싱 인 더 레인》은 주인 데니와 그의 카레이싱, 그리고 주변 사람들 간의 갈등 관계를 들여다보는 엔조의 이야기다. 레이싱의 짜릿한 전율, 가슴 뭉클한 스토리 라인, 인생의 시련과... |
|
|
개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
|
|
| 홍수지 | 산디 | |
보호자가 수의사라면 개를 더 잘 키울 수 있을까? 그러나 개들은 보호자의 직업에 관심이 없다. 대소변 교육을 시작했더니 개들은 대소변용 패드를 갈가리 찢어놓았다. 먹지 말아야 할 것도 먹었다. 때때로 그것은 인간이 ... |
|
|
산다는 것은 1%의 기적 |
|
|
| 전여옥 | 매일경제신문사 | |
소중한 인생에서 좀 더 빨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떠올려 보면 사소한 것마저 아쉬워진다. 후배들은 너무 어려워하지 말고 인생을 즐기는 태도와 노하우를 빨리 알았으면 좋겠다. 이미 그 방법을 터득한 현명한 이들도 공... |
|
|
진정한 느낌의 시간 |
|
|
| 페터 한트케 | 이상북스 | |
『진정한 느낌의 시간』의 주인공 그레고르 코위쉬니히는 파리 주재 오스트리아 대사관의 언론 담당관이다. 그는 어느 날 밤 살인자가 되어 어느 여인을 죽인 뒤 그 시신을 나무상자에 넣어 유기하는 꿈을 꾼다. 이 순간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