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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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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현 | 필름(Feelm) | |
스스로에게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란 질문을 던져 많은 이들의 마음에 작은 파동을 일으켰던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가 새 옷을 입고 돌아왔다. 기존 책은 관계에 대해 지친 이들에게 ‘나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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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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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연 스님 | 꼼지락 | |
《흔들리는 날엔 말리꽃 향기를 따라가라》는 고대 인도인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온 시 114편을 재연 스님과 시인 안도현이 번역하고 다듬어낸 책이다. 인간의 탄생과 노쇠, 질병과 죽음 등 숙명적인 부분부터 기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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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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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수 | 북클라우드 | |
국내에 IMF 금융위기가 불어 닥친 1990년대 말부터 3년간 신문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 유난히 힘들었던 그 시절, ‘광수생각’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담아내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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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대한 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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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세라 | 쌤앤파커스 | |
귀찮아서, 혹은 두려워서 미뤄왔던 나의 행복들에게 바치는『인생에 대한 예의』. 남들이 부러워하는 명문대를 졸업하고, ‘카피라이터’라는 그럴듯한 직업도 가졌지만, 어느 순간 그 모든 게 짐만 같아서 회사에 사표를 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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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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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코널(역:노승영) | 쌤앤파커스 | |
《소를 생각한다》는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고향 아일랜드의 가족 농장으로 귀농하여 아버지를 도와 소 치는 일을 했던 1월부터 6월까지의 경험, 그로부터 여러 갈래로 뻗어나간 사유와 성찰을 담아낸 책이다. 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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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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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모 | 다울림 | |
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재밌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강의하고 글도 써 왔다.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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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빨간 밥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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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구 | 벗나래 | |
책 제목인 ‘사랑의 빨간 밥차’는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가 운영하고 있는 노숙인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대형 밥차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이선구 이사장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냈다. 어릴 적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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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우호 씨가 마주친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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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호 | 시간여행 | |
“어쩌다 마주친 세상에서 나는 누구였을까?” 저자는 자신을 향한 이 물음이 책을 쓰게 된 동기라고 말한다. 그와 동시대를 살아온 세대뿐 아니라 오늘의 젊은이들에게도 던지는 질문이다. 그는 62년 세월을 돌아보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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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마음대로 정리할 수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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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식 | 책밥 | |
양말 한 짝을 잃어버려도 혹시나 싶어 남은 짝을 잘 간직하고 있는 것처럼 아직 내 곁에 남아 있는 이들을 잊지 않는 것. 빛바래고 오래된 남루한 옷에는 안녕을 고하듯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인연은 미련 없이 놓아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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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삶이 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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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파젠바움(역:박종성) | 더난 | |
이 책은 최악의 절망적인 상황을 희망적인 현실로 바꿔나가는 과정과 행동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기적을 만들어낸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한 사람만을 위한 기적이 아닌, 수많은 희귀병 환자들에 대한 기적을 이야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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