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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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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이 내게 가르쳐준 삶의 품위에 대하여 |
| 후안옌 (지은이), 문현선 (옮긴.. | 윌북 | |
물류센터 야간 상하차, 택배기사, 패스트푸드 배달, 주유소 직원, 쇼핑몰 경비원, 온라인 쇼핑몰 창업 등 온갖 노동 속에서 발견한 일의 의미와 자유에 대한 속 깊은 에세이. 우연히 온라인에 올린 글이 입소문만으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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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술 안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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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스키를 넘어 세계 각국의 술을 아우르는 특별한 술 여정 |
| 김성욱(이야기고래) | 성안당 | |
술은 각각의 향과 맛, 그리고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잔의 술에는 문화와 역사, 그리고 우리만의 특별한 순간이 담겨 있지요. 『세상 모든 술 안내서』는 처음 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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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고 명랑하게, 매일 하는 심신단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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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만한 세상에서 ‘가짜 설렘’을 구별하고 나만의 작은 여백을 만들며 무기력과 번아웃을 예방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 |
| 신미경 | 서사원 | |
번아웃과 무기력에 빠진 일상 속에서 작고 현실적인 루틴으로 삶의 에너지를 회복한 100일간의 기록입니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걷기, 제철 음식 먹기, 소소한 기쁨에 집중하기 같은 실천 가능한 습관을 통해 자기 돌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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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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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티는 것밖에 할 수 없던 당신에게 유월 작가가 전하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
| 유월 | 서사원 | |
법원에서 가사조사관으로 일하게 된 도연은 보수적이고 불합리한 조직과 개인적인 아픔 속에서 무기력해졌지만, 타인의 고통을 듣고 공감하는 일을 통해 조금씩 삶의 희망을 발견합니다. 인간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며, 따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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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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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K-장르문학의 중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보라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
| 정보라 | 열림원 | |
로봇 공학과 인공 자궁 기술이 발전한 근미래를 배경으로, 아이의 양육과 돌봄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과 진실을 파헤칩니다. 구조적 폭력에 노출된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가 외면해온 불편한 진실과 진정한 돌봄의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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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의 생각 없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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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베이글뮤지엄 브랜드 총괄 디렉터 료의 첫 산문집 |
| 료 (지은이) | 열림원 | |
‘런던베이글뮤지엄’, ‘아티스트베이커리’, 카페 ‘하이웨스트,’ ‘레이어드’ 등의 감각적 공간 브랜드를 창업하고, 브랜드를 전국의 ‘빵지순례객’들이 찾는 명소로 만든 사람, 료. ‘꾸며진 컨셉’이 아닌, 감정이 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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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너무 어려운 스몰토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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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넷에 진단받은 새로운 이름 ‘자폐 스펙트럼’을 긍정해 나아가는 단단한 자기서사 |
| 피트 웜비 (지은이), 임슬애 (.. | 윌북 | |
서른네 살에 자폐 스펙트럼과 ADHD를 진단받고 자신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며, ‘진짜 나’로 살아가는 여정을 담은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사회적 기준에 맞추기 위해 가면을 쓰며 힘들게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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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파는 양과자점 달과 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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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계 판매 250만 부 ‘문학소녀’ 시리즈의 작가 노무라 미즈키가 전하는 포근한 두 번째 이야기 |
| 노무라 미즈키 (지은이), 이은.. | 알토북스 | |
사랑과 위로를 전하는 디저트에 이야기를 얹어 건네는 파티시에의 따뜻한 속삭임이 담겨 있습니다. 어른이 되며 잊게 된 진실한 감정과 표현의 힘을 조용하지만 깊이 있게 일깨워주는, 노무라 미즈키 특유의 포근한 감성이 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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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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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걸 내 손으로 일궈가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기쁨에 관하여 |
| 타샤 튜더, 토바 마틴 (지은이.. | 윌북 | |
동화작가 타샤 튜더가 자급자족하며 손수 가꿔온 집과 삶의 방식을 담았습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그녀의 정성과 따뜻한 손길이 사진과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일상을 소중히 여기는 타샤의 철학은 우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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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널 위한 게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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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견과 차별 앞에서 주저해 온 청춘들의 유쾌, 상쾌, 통쾌 짜릿한 반란! |
| 유즈키 아사코 (지은이), 김진.. | 알토북스 | |
디지털 시대가 가져온 소통의 단절 속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여섯 편을 모았습니다. ‘진상’ 라멘 평론가를 상대로 한 SNS 복수극, 시골 소녀가 꿈꾸는 베이커리, 코로나 팬데믹 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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